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104호
1990년 10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선시의 뜨락
이전 게시물
다음 게시물
선시의 뜨락 - 편집실
1990년 10월
104호
빈 절에서 해저물도록 斜陽空寺裡
끝없이 졸고 있는데 抱膝打閑眼
어디서 우수수 소리 蕭蕭驚覺了
깨어보니 낙엽만 쌓였네 霜葉滿 前
경허선사(鏡虛禪師)
목록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