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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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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는말씀 - 편집실 1985년 06월 40호
해인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해인지가 계속 늦어져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읍니다. 전시회 및 사월 초파일 관계로 늦어졌읍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구회원의 배달사고내지 반송이 많습니다. 엽서나 전화로 문의해 주시고 주소 변경시 반드시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