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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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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 편집실 2002년 08월 246호
7월 1일 11번째 49재가 원로의원 동춘 큰스님을 법사로 모시고 30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일체조상영가의 왕생극락을 기원하였습니다.

7월 5일 5년간의 대역사 끝에 해인사 성보박물관이 개관되었습니다. 종정예하, 성수·원명·동춘 원로의원 스님, 포교원장 도영 스님, 각 교구본사의 주지 스님, 종회의원 스님 등 종단의 어른 중진스님들과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 후보, 새천년 민주당 한화갑 대표, 문광부 윤형규 차관, 김혁규 경남지사, 민주당 대통령 후보 노무현 부인 권양숙 여사, 국회의원 이강두·김용균·김기재 등 2000여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및 개관법회· 뒷풀이 공연 등이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현판 글씨는 율산 리홍재 거사님의 작품입니다.

7월 9일 결제 포살·법문이 있었습니다.

7월 12일 전국강원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전강련 불교학술대회’가 중앙승가대학에서 1박 2일 동안 열렸습니다.

7월 15일 대교반 학인들이 일주일간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7월 20일 합천군의회 의원들과 종무소 소임자들의 상견례가 해인호텔에서 열렸습니다.

7월 24일 결제 포살·법문이 있었습니다.

7월 26일 중국불교협회 회원과 종단 관계자 수행원 기자 등 30여 명이 본사를 찾았습니다.

※월간해인 창간 20주년 기념사업으로 지난 3월에 입재한 ‘월간해인’ 웹진 및 전산화 작업이 7월 하순에 회향되었습니다.
작업의 원만한 진행을 위하여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해인사 종무소·원당암 그리고 많은 동참사찰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이 불사의 실무를 맡은 ‘다나 인포메이션’의 공덕은 무량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