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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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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 편집실 2002년 07월 245호
6월 3일 12교구 본말사 행자교육이 2박 3일 동안 지장전에서 있었습니다.

6월 5일 코스타리카 전 대통령 일행이 본사를 참배하였습니다.

6월 6일 본사 법보합창단에서 관룡사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6월 9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60여 명의 외국인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여기에 참여한 독일 ‘살타첼로’ 실내악단의 소리공양이 보경당에서 열렸습니다.

6월 10일 율원장 스님의 포살과 수좌 스님의 법문이 있었습니다.

6월 12일 해인사 신도회는 방생법회와 삼사순례 행사를 가졌습니다.

6월 15일 단오절 체육대회가 축구를 비롯한 여러 가지 경기 일정으로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종무소는 중봉 마애불께 공양을 올렸고, 경내 염주석에는 소금을 묻었습니다.
선원대중은 남산의 화기를 덜어내는 소금묻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6월 16일 6·25 때 해인사 팔만대장경의 폭격명령을 거부한 고 김영환 장군의 공적비 제막식이 삼선암 입구에서 총무원 해인사 공군 보라매회 유가족 등 사부대중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열렸습니다.

6월 25일 율원장 스님의 포살과 수좌 스님의 법문이 있었습니다.
해인사 여름수련회 1차 입재식이 있었습니다.

6월 26일 교육원에서 열린 행자교육원 운영위원회 회의에 강주 스님, 율원장 스님, 교무 스님이 참석하였습니다.
조계사에서 열린 북한산 국립공원 파괴행위 규탄 범불교도 대회에 강원대중 70여 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 원고가 넘쳐 현진 스님의 ‘해우소’가 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