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희 공덕의 노래(隨喜功德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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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숲 - 편집실
1986년 04월 50호
균여 스님
연기(緣起)의 이치에서 보면
어리석음과 깨달음이 하나요
부처와 중생도 나와남이 없네
임께서 닦으시던 공덕을
내가 지금 닦으니
이 공덕 체득한 사람일수록
나와 남이 없으니
어느 사람의 선업(善業)인들
아니 기뻐라햐
아!
이렇게 다짐하며 살아 간다면
어이 질투의 마음이 일어날까
迷悟同體叱 緣起叱良尋只見根
佛伊衆生主叱所只
吾衣身不喩仁人音有叱下呂
修叱賜乙隱頓部叱吾衣修叱孫丁
得賜伊馬落人米無叱昆
於肉人衣善陵等沙
不冬喜好聲置乎理叱過
后句 伊羅擬可行等
嫉妬叱心音至刀來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