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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없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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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의 문 - 편집실 1986년 04월 50호
사람들은 행복을 바라면서 행운을 생각합니다. 더 없는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어리석은 사람들을 가까이 하지 말고 어진 이와 가까이 지내며, 존경할만한 사람들을 존경할 것, 이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
자기 분수에 알맞고 곳에 살고, 일찍이 공덕을 쌓고 스스로 바른 서원을 세우고 살아라.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자기 분수에 알맞은 곳에 살고, 일찍이 공덕을 쌓고 스스로 바른 서원을 세우고 살아라.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부모를 섬기는 일, 처자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일, 비난을 받지 않는 것, 이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
보시와 이치에 맞는 행위와 친족을 사랑하고 보호하는일, 비난을 받지 않는 것, 이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
존경과 겸손과 만족과 감사와 때로는 가르침을 듣는 것, 이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
참고 견디는 것, 유순한 것, 수행자들을 만나는 일, 때로는 진리에 대해 논하는 일,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수양과 깨끗한 행위와 거룩한 진리를 보는 것, 열반의 경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복잡한 세상 일에 부딪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걱정과 티가 없이 안온한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수다니파아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