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동문회 회장
해인 총동문회가 10월 28일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동문회 회장 직을 맡아오신 지관스님께서 간곡한 부탁과 함께 사표장을 보내오셨으므로, 동문이신 송광사의 법정스님을 새로운 회장으로 추대하였습니다.
불교자주쟁취대회
10월 26일, 27일의 이틀에 걸쳐 ‘l0.27 법관 규탄 및 불교자주쟁취대회’가 서울의 봉은사에서 열렸습니다. 시위 과정에서 부상당한 스님과 해인사 선원에서 하안거를 지낸 바 있는명진스님을 비롯하여 스님 네분이 구속되었습니다.
새직분
율원장이신 종진스님이 그동안 공석으로 있던 총무직을, 원주소임을 맡아 보시던 일수스님이 규정국장직을 각각 맡아 수고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주에는 새로 오신 정각스님이 소임을 맡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