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221호
2000년 07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비워야 담는다
이전 게시물
다음 게시물
산창에 바람 하나 - 임효
2000년 07월
221호
나그네를 달래 주는 시원한 올달샘
표주박은 비어 있어 새 물을 담을 수 있다.
사람의 마음도 그릇과 같아서
버리고 비우면 진리를 담을 수 있으리니
목록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