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 보기


항순중생가 (桓順衆生歌)

이전 게시물 다음 게시물
말씀의 숲 - 편집실 1986년 08월 54호
균 여(均如) 스님

부처님께서는
모든 중생을 뿌리로 삼으신 분이다
대비(大悲)의 물로 적셔주시니
시들지 않도록 하시더어이다.
법계에 있을 중생인
그 중생의 하나인 나도
우리 님과 함께 살고 함께 죽으니
생각생각 끓임없이
부처님이 하듯이 중생을 공경하리라
아 ! 중생이 편안하다면
부처님께서도 기뻐하시리로다

覺樹王焉
迷火隱Z根中沙音題意焉逸良
大悲叱水留潤良只
不冬萎內乎留等耶
法界居得丘物叱丘物叱
爲乙吾置同生同死
念念想續無間斷
佛體爲尸如敬好叱好等耶
打心
衆中生安飛爲等
佛體頓叱喜賜以留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