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 보기


박종기 그림마당

다음 게시물
박종기 그림마당 - 박종기 1991년 06월 112호
당신의 옷자락을 따라
흐르는 따스한 빛처럼
우리들 마음이
정다움에 가득 넘치게
하소서.
당신의
평온한
한 말씀처럼
우리를
희망에
가득 적시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