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는 말씀
이전 게시물
드리는 말씀, 해인사소식 - 편집실
1986년 12월 58호
이번 호부터 연작 동화에 삽화가 함께 곁들어집니다. 이 동화 삽화는 독실한 불교 신자이며 동국대 미술과를 나오신 홍 현주 법우님이 그려주셨읍니다. 삽화는 삽화대로 하나의 완결된 작품으로 여러분들께 신선한 의미를 주리라 보며, 홍현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알리는 말씀
지금까지 매월 15 일에 발행되던 ‘해인’ 지가새해 1987 년 1월부터는 매월1 일로 앞당겨 발행할 계획입니다. 착오가 없으시기 바라며, 그와 함께, 더 알차고 좋은 내용으로 꾸며지는 ‘해인’이 되도록 힘쓸 것을 다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