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부방장이신 혜암 큰스님께서는 지나 2월 성지 순례차 인도의 사성지를 인도 전역을 순방하고 지난 3월 10일경에 무사히 돌아오셨습니다.
이번 호부터 대전 중도일보의 논설위원이시며 미술사학에 밝으신 이재준 선생님의 「잋혀진 옛 절터를 찾아서」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원고가 넘쳐 「가람의 향기」가 또 한 회 쉽니다.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6월호로써 저희 해인지는 100호가 됩니다. 이미 100호 기념에 대한 간단한 글을 부탁드린 바 있습니다. 해당되시는 분은 날짜를 어기지 마시고 꼭 원고를 송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100호 기념호를 위하여 해인지의 발전에 좋은 의경이 있으신 분은 원고지 5매에서 7매 가량으로 글을 쓰셔서 사진 1매와 함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많은 원고 보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해인상」원고가 이번 달로써 마감되었습니다.
등러온 원고는 엄격하게 심사한 후 5월호에 발표하는 동시에 시상식도 가질 예정입니다.
옥고를 보내주신 응모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