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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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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 편집실 2002년 02월 240호
12월30일 포교국장 현진 스님 (잼있는 스님 이야기)
출판기념법회
본사 주지스님 이하 많은 사부대중 참석
12월31일 오전 원당암에서 주석중이던 혜암 스님께서
열반하셨습니다.
열반을 알리는 108타종 소리와 다비식을 위한
산중회의가 청화당에서 열렸습니다.
법구가 청화당에 모셔지고 분향소는 궁향당에
마련되었습니다.
7일간의 종단장을 위한 장의위원회를 구성
소임을 짰습니다.
1월 5일 1월1일부터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에서 조화와
조전이 답지하였고 분향객이 줄을 이었습니다.
조계사에서도 분향소가 설치
2000여 장의 만장은 보경당에서 쓰여짐
저녁 예불 후 일주일 동안 전 대중이
궁현당에서 금강경을 독송
1월 6일 영결식 거행 (오전 11시 구광루 앞 마당)
큰스님의 열반을 추도하는 3만 인파가 운집
각 종단의 대표와 조계종 원로의원 등
승가대중 · 백창기 중앙신도회장을 비롯한
재가대중 그리고 대통령을 대신한 문광부 장관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한광옥 민주당 대표,
이인제, 김근태 등 많은 정치인 · 국회의원과
경남지사, 경남 경찰청장, 합천군수 등 도내
기관장 등이 함께 참여
오후 3시를 전후하여 다비장에서 거화를 함
1월 7일 습골을 마치고 86과의 영롱한 사리가 출현함
방장스님과 주지스님께서 언론과 사부대중에게
알렸습니다.
1월12일 포살 · 법문이 관음전 큰방에서 열렸습니다.
1월13일 종정 스님 2재일 (1월 13일)부터 49재일
(2월17일)까지 보경당에서 사리친견 법회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동안거 용맹정진 입재를 함
1월20일 성도절에 동안거 용맹정진을 회향
1월22일 12교구 행자교육이 1박 2일 동안 실시
1월27일 포살 · 법문이 관음전 큰방에서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