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종교 열린 마음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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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이야기 - 편집실
2002년 05월 243호
종교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지 않고서는
여러 가지 사회악 제거는 물론 우리 민족의 숙원인 지역감정 해소
그리고 남북화해를 이룰 수 없기에 종교간의 만남과 대화
그리고 협력은 더 절실하다.
우리 나라의 일반 국민이 바라는 것도 종교간의 갈등이나 싸움이 아니라
종교간의 대화와 협력이다.
이는 닫힌 종교의 닫힌 마음이 아니라 열린 종교의 열린 마음을 요구해오고 있다.
우리가 열린 종교의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때 타종교와 타종교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체 역시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또 더욱더 풍요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