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96호
1990년 02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牧夫苑禪畵
이전 게시물
다음 게시물
목부원선화(牧夫苑禪畵) - 일장
1990년 02월
96호
泣露千船草
昑風一樣松
北時迷經處
形向影何
이슬에 눈물짓는 온갖 잎새들
바람에 읊조리는 늙은 소나무
내 이에 이르러 길 잃고 헤매노니
그림자 이끌며 ‘어디로’물어보네
목록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