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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아침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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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이야기 - 편집실 2002년 01월 239호
고대 중국의 탕왕은 세숫대야에다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좌우명을 새겨 두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침마다 세수를 하면서 스스로에게 날로 날로
새로워지자고 경책했던 것이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스스로를 새롭게 하고자 다짐한다.
늘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처럼 살 수만 있다면 날마다 설날일 것이다.
연구단체 역시 예외가 아니다.
고려대장경연구소와 성철선사상연구원의 새해 계획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