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미 / 청수사 어린이회 5학년
부처님
부처님은 우리의 부처님
항상 미소를 띠시는
우리 부처님
6년 동안의 고생은
우리의 고생
부처님의 진리
부처님의 가르침
저희들도 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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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박민정 / 청수사 어린이회 3학년
부처님께서 오신 날은
우리가 부처님에게서 태어난
것과 같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들을 낳아 주시고
훌륭하게 키워 주십니다.
부처님께서는 자비로우십니다.
부처님께서는 하늘에서
우리들을 지켜 보시고
낮이나 밤이나 환하게 비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부처님께서 그러므로
절에 빠지지 않고 부지런히
다니겠습니다.
자비하신 부처님께서는
백성을 위해 훌륭한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나무 석가 무니불,
나무 석가 무니불,
나무 석가 무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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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김소희 / 대덕암 어린이회
부처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덕암 절에 다니고 있는 김 소희라고 해요. 저는 이 세상에서 부처님을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실 정도로 존경하고 있어요.
부처님, 요번 부처님 오시는 날에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우리 절로 놀러오세요. 우리 절 아이들이 부처님 오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지금 이 시간후부터 부처님의 모습을 상상해 보겠어요.
몸 건강히 잘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