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두 해에 걸쳐 ‘점득이네’를 연재해 주신 권 정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몽실언니’로 널리 알려진 선생님은 수십년 동안 편치 않은 몸으로 동화를 쓰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선생님게 다시 한번 섭섭한 마음으로 감사의 akfTMa을 드리며 건강을 빕니다.
새로운 연재물이 나갑니다.
연재에 임해 주실 세 분의 스님들은 제각기 다른 목소리와 다른 주제로서알기 쉽고도 깊이 있는 내용의 글을 주실 것입니다. 편집실로서는 세 분의 스님들에 자못 기대가 크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많은 성원이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유마의 방’과 ‘가람의 향기’는 사정에 따라 한 회 십니다. 양해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