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18일 교무, 재무, 포교 국장 스님이 관내 초중고 졸업식에 참석하여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본사 주지 스님 장학금을 전달하여 백년지대계는 교육에 있음을 재인식하게 했습니다.
2월23일 해인총림 율원 제16회 해인승가대학 제 35회 졸업식이 방정스님과 주지스님, 율원스님, 강주스님과 산내 대중의 축하 속에 관음전에서 성대하게 치루어졌습니다.
이날 율원 졸업자 가운데 상우 스님이, 승가대학 졸업자로는 청하스님이 종정스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방장스님께서는 졸업식 법어에서 이 년 동안 율원에서 부처님의 행을 연구하소 수행력과 또한 사 년 동안 승가대학에서 부처님 사상을 연구하고 실천한 수행력과 또한 사 년 동안 승가대학에서 부처님 사상을 연구한 지혜로써 중생의 이익와 행복을 위하여 해인총림의 일주문을 나서 달라고 당부 하였습니다.
2월 23일 청화당에서 3월1일부터 31일까지 봉행하는 전종정 퇴옹당 성철 대종사의 사리 친견을 좀더 성스럽고 체계적으로 봉행하려고 “사리친견봉행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문도대표 두명, 선원한명, 율원한명, 강원두명,종무소 5국장이 위원회의 소임을 맡습니다.
2월 24일 관음전에서 계유년 동안거 해제식이 있었습니다. 방장스님께서는 해제 법어를 마치고 갑술년 하안거 총림선원에서 시행할 청규를 발표 하였습니다. 청규 내용이 오후 불식을 따른 납자만 하지만 하안거 방부를 받겠다 하여 제방 선원 납자들의 귀감이 됨과 동시에 해인총림 선원에 많은 이목이 집중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