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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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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이야기 - 편집실 1998년 12월 202호
1998년은 IMF라는 큰 문제를 안고 출발한 한해였다.
경제위기 속의 우리 사회는 큰 변화를 겪었다. 곧, 구조조정이라는 이름 아래 사회 전반에 걸쳐 모든 것이 재편성되며 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1998년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정치, 사회, 문화적으로 점검해 보고, 또 우리 불교계는 어떻게 여기에 대처하고 있는지를 살펴 본다.
큰 진통을 겪은 산고 끝에 새롭게 다가오는 우리 사회의 모습 좀더 안정되고 더 나은 내일, 1999년을 부처님께 두손 모으고 발원한다.

사회를 바로 봅시다 위영란
높은 목소리, 방황하는 정치 손혁재
1998년 한국 사회의 풍속화 유승무
경제위기 속에 새 시대를 향한 개방과 모색 곽효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