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몸은 본래 없는 것이요
마음 또한 머물 바 없도다
무쇠소는 달을 물고 달아나고
돌사자는 소리 높여 부르짖도다
| 44 | 1982 년 11 월 | 통권 9호 | 마음이 곧 부처님이다 |
| 43 | 1985 년 7 월 | 상단법문 | 겁(劫) 밖의 일구(一句) |
| 42 | 1985 년 8 월 | 상단법문 | 겁(劫) 밖의 일구(一句)(下) |
| 41 | 1990 년 1 월 | 다향청담(茶香淸談) | 茶香淸談 |
| 40 | 1991 년 3 월 | 법문곡 | 태평가 |
| 39 | 1991 년 6 월 | 소참법문 | 자기를 비우는 공부가 가장 수승한 일이다. |
| 38 | 1991 년 12 월 | 소참법문 | 헛된 몸뚱이에 속지 말라 |
| 37 | 1992 년 1 월 | 소참법문 | 지옥과 천상은 한집안이다 |
| 36 | 1993 년 1 월 | 신년방담 | 해인사 부방장 혜암스님 |
| 35 | 1994 년 1 월 | 결제법어 | 결제법어 |
| 34 | 1994 년 2 월 |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 | 나를 보려거든 네 마음을 보아라(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