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방으로부터 함께 모여들어
모두 무위의 법을 배운다
여기가 바로 부처를 뽑는시험장이니
마음을 비워야 급제하여 고향에 돌아가리라
(十方同共聚)
(個個學無爲)
(此是選佛場)
(心空及第歸)
| 108 | 1985 년 2 월 | 시론 | 포살정신으로 살자 |
| 107 | 1987 년 1 월 | 신년사 | 맺음(結)에서 깨어나 |
| 106 | 1988 년 1 월 | 신년사 | 세계는 한 집 |
| 105 | 1989 년 1 월 | 신년사 | 코 만지기보다 더 쉬운 일 |
| 104 | 1990 년 1 월 | 신년사 | 무상(無常)의 언덕을 넘어서 |
| 103 | 1990 년 6 월 | 발행인 인사 | 발행인 인사 |
| 102 | 1991 년 1 월 | 신년사 | 이 몸을 이 때에 제도하지 못한다면... |
| 101 | 1992 년 1 월 | 신년사 | 새해의 실다운 불법 |
| 100 | 1993 년 1 월 | 신년사 | 바른 법의 눈 |
| 99 | 1996 년 12 월 |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 | 봉황새는 꽃을 물고 하늘로 돌아가고 |
| 98 | 1997 년 1 월 |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 | 새해 아침에 복을 여니 만물 모두가 새롭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