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한국·스리랑카 문화사회복지재단에 스리랑카 조계종복지타운 관장 덕운입니다.소납은 2014년 해인율원을 졸업(33회)하고 머나먼 타국인 스리랑카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제가 생활하는 스리랑카는 인도 밑의 작은 섬나라로 인도의 눈물, 인도양의 진주 등으로 알려진 아름다운 섬입니다. 면적은 65,610㎢로 남한 면적의 2/3에 해당하고요 인구는 약 2천만명입니다. 수도는 콜롬보입니다. 스리랑카 기후는 일년 내내 덥습니다. 열대우림 기후로 평균30도가 넘는 기후를 유지합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스리랑카 조계종복지타운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한·스 문화사회복지재단은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지난 2004년 스리랑카를 비롯한 서아시아 지진해일 참사로 인한 재난 지원 성금 모금을 시작으로 2005년 10월 복지재단을 설립해 2008년 9월 도선사를 스리랑카 복지재단 위탁사찰로 지정하여 스리랑카 불교도와 불교,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양국간의 불교교류를 통해 우의를 증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