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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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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세상 바라보기 - 무여┃중앙승가대학교 3학년 2013년 07월 377호

괜한 말을 했나?
너무 심한 말을 했나?
그 말이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

입은 재앙의 문이라고 합니다.
입의 문을 잘 지켜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드나들지 못하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