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는 동심이 그대로 드러난 발랄한 표현의 작품들이 돋보였습니다.
초등부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평가를 했는데, 다양한 표현 기법들과 상당한 수준의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에 비해 여전히 대회를 의식한 듯 패턴화 된 작품들이 적지 않게 섞여 있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중등부는 참신한 소재와 다양한 기법들에 의한 발상과 특히 만화·애니메이션 부분과 함께 아이디어가 뛰어난 작품들이 출품되었습니다. 미래의 꿈나무의 발전을 기대하게 됩니다. - 해인만다라 그림 부문 심사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