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 보기


7월 해인소식

이전 게시물
해인소식 - 편집실 2009년 08월 330호
1일 전국 본·말사 주지 연수 및 결의대회가 통도사에서 1박 2일 동안 있었습니다. 통도사 금강계단 앞에서 중앙종회의원, 전국 본·말사 주지 등 1,500여 명이동참한 가운데‘사찰 경내지를 자연공원에서 해제하기 위한 조계종 전국 본·말사 주지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행동방침을 정하였습니다.

3일 오전 8시 선원, 율원, 강원스님, 종무원 등 사부대중이 모여 해인사 밭에서 감자운력을 하였습니다.

6일 해인사 마을불자회 정기법회와 불교청년회 정기법회가 오후 3시, 오후 6시 30분 보경당에서 있었습니다.

7일 비구·비구니, 사미·사미니 포살이 오전 8시, 오후 1시에는 수좌스님의 법문이 대적광전에서 있었습니다.
해인사 여름수련회가 7일 1차(일반부) 입재를 시작으로 6차에 걸친 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8일 해인 편집실이 보경당 옆 템플스테이 수행관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10일 해인 총림·산내암자의 300여 스님들과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 그리고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재를 대적광전에서 여법하게 치렀습니다.

11일 해인수련동문회 정기법회가 오후 6시 30분 보경당에서 있었습니다.

14일 해인사 가야포교당 개원식 및 점안식 그리고 목판인쇄문화 체험공방 개원식이 14일 있었습니다. 주지스님의 격려사, 공방 책임자 종근 스님의 인사말과 함께 사부대중 100여 분이 참석하여 축하하였습니다.

17일 기축년 백중을 맞이하여 영가천도 및 49재 기도를 입재하였습니다.

21일 보살계 포살이 오전 8시, 수좌스님의 법문이 오후 1시 대적광전에서 있었습니다.

22일 해인총림이 일주일간의 용맹정진에 들었습니다. 선원, 율원, 강원스님 100여 명이 선원에서 용맹정진에 들었으며 약수암, 보현암, 삼선암, 원당암에서도 7일 7야 용맹정진을 하였습니다.

25일 팔만대장경 강설대법회가 오후 1시 보경당에서 경성 스님의 ≪육도집경≫에 대한 강의로 열렸습니다.

31일 해인사 하안거 소방방제단 훈련이 총림대중 전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그동안 법성 스님께서 연재하셨던 수자타 코너는 지난호를 끝으로 마치게 되었습
니다. 그동안 애써 주셨던 법성 스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