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상 (CHO SANG) 서울예술대학 디지털아트학부 교수, 홍대 미대, 뉴욕대 대학원 졸업
조상선생은 현재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서양화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로 <氣시리즈, 94> <아는것과 보이는것, 97>, <명상적 논리, 2000>등의 뉴욕전과 <노자, 아이슈타인 그리고 나, 97>,
<천년의 기억, 2005, 금호미술관초청 <평면/입체/영상/설치,2008.>등 수십차례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이 밖에도 ’94<Throw away-로젠버그 갤러리, 뉴욕->, ’94<ELECTRIC ART-심포지움, 필란드 헬싱키->,/ ’95<월드 와이드 영상 쇼-헤이그, 홀랜드->, 2
000<3인의 회화전-아나스갤러리, 오카와-> 등 현재 전 세계 작가들과 교류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중견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