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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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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 편집실 2008년 10월 320호
1일 지난 8월25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앙코르왓트 성지 순례를 다녀 온 본말사스님들과 성도님들 123명이 성지 순례와 참배를 마치고 무사히 회향하셨습니다.

8일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해인사의 위상을 전 세계 각국에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부처님 법을 전하고자 홍보미디어국을 신설하고 여해 스님이 초대 국장 소임을 맡으셨습니다.

9일 본사 소속 행자님들 15명이 직지사에서 있었던 제35기 행자교육원 교육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사미, 사미니 스님으로 본격적인 수행에 들어가게 될 스님들은 공부에 앞서 사중 큰 어른이신 방장 법전 종정예하와 주지 선각스님, 수좌 원융스님을 차례로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면서 용맹정진에 대한 신심을 다졌고 어른 스님들은 덕담으로 격려 말씀을 내리셨습니다.

14일 대보름 추석을 맞아 주지스님 이하 국장 스님 등 종무 소임을 맡은 스님들이 사중 어른 스님들을 모시고 음식을 대접하며 인사드리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17일 해인사 승가대학 개강이 있었습니다.

20일 대한불교청년회 수계 법회가 보경당에서 봉행됐습니다.

1박 2일간 행해진 이번 법회의 주제는 ‘불교 청년 신행력 강화를 위한 용맹 대정진’ 으로 율주 연담스님이 수계 법사를 맡아 주셨습니다.

24일 법전 방장스님을 모시고 사부대중들이 모여 제 1206년 개산대제를 봉행하였습니다.

27일 제 18회 능엄경 강설 대법회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