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동판불사 범국민추진위원회에 이수성 전총리를 모시고 대적광전에서 임명장을 수여하였습니다.
7일 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이 해인사를 참배하고 종정스님을 예방하였습니다.
8일 해인사 진영전 낙성식이 있었습니다. 종정스님과 산중어른스님, 대중스님들이 참석하여 개산조 순응·이정 화상 진영과 서산·사명 대사 등 한국불교와 해인사를 빛낸 역대 고승진영을 새로 지은 진영전에 모셨습니다.
9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에서는 해인사에서 1000여 명이 모여 포교사 연수 및 8재계 실천대법회를 봉행하였습니다.
10일 합천군민 축제인 대야문화제가 대적광전 앞에서 성화채화를 시작으로 이틀간 열렸습니다. 해인사 스님 50여 명도 합천공설운동장 행렬에 동참하였습니다.
11일 천운 큰스님께서 1029일 영가천도기도 7번째 49재에 참석하여 법문을 내렸습니다. 2000여 사부대중이 함께 동참하여 일체영가의 극락왕생을 발원하였습니다.
15일 신임주지이신 현응 스님과 새로이 구성된 종무소임자 스님들이 해인사 큰방 인사를 하고 정식 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홍제암에서 스님과 소방관이 참여하는 입체 소방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17일 해인사 고불암 개원식이 종정스님과 총무원장스님을 모시고 1000여 명의 불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22일 중양절을 맞아 가야산 마애부처님께 헌공·다례를 올렸습니다.
24일 총림 임시임회를 열고 9월 불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한 달여간 활동한 해인총림 종무인수위원회의 결과을 보고 받았습니다.
25일 12교구 종회가 산중소임자 및 말사 주지스님들이 참석하여 열렸습니다.
26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열린 “전국승가학인대회”에 강원스님들이 참여했습니다. 체육대회 전종목에서 해인사의 기상을 떨치고 돌아왔습니다.
27일 해인사 9월 보살계 수계법회가 2천여 명의 불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