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해인사 신행·문화도량 본선 마감을 하였습니다. 6개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9일 18번째 49재가 우룡 스님(울산 학성선원 조실)을 법사로 모시고 1,500 대중이 동참하여 일체영가의 극락왕생을 발원하였습니다.
12일 불교신문에서 주관한 삼보사찰(통도사·해인사·송광사) 포교국장 좌담회가 사운당에서 열렸습니다. 본사에서는 포교국장 현진 스님이 참석하였습니다.
15일 해인사 신행·문화도량 설계경기 본선진출 6개 작품에 대한 지침서에 의거한 김원중 건축사의 기술심사가 있었습니다.
16일 해인사 신행·문화도량 설계 공모 본선 심사에서 조성룡·사닌 공동작품인 ‘풍경의 집합체’가 당선작으로 결정되었습니다.
17일 경남지역 교구본사 행자교육이 통도사에서 3박 4일 동안 실시되었습니다. 12교구 행자들도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18일 가야면사무소에서 홍류동 계곡 보전을 위한 대책회의를 하였습니다.
21일 신행·문화도량 설계 당선자인 조성룡·사닌 씨는 방장스님과 주지스님께 당선인사차 다녀갔습니다.
24일 동국대 신규 교직원 연수회가 정각원 주최, 해인사 포교국 후원으로 2박 3일 동안 보경당에서 있었습니다.
25일 동국대(경주) 김성철 교수의 《중론中論》 특강이 관음전에서 일주일 동안 실시되었습니다.
※길상암 감원에 광해 스님이 임명되었습니다.
※학사대·성보여화·해우소는 원고가 넘쳐 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