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보경당에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이박 삼일의 일정으로 부산, 대구, 포
항의 어린이들이 강원스님들의 지도아래 수련대회를 가졌습니다.
동국대학교 불교학생회의 주최로 열린 바 있는 김용옥 씨의 강연집 「나는 불교를 이
렇게 본다」 에 대한 서평을 써 주신 혜묵스님의 글을 싣게 되었습니다. 무더위에도 불
구하고 옥고를 보내주신 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현기스님의 글 「열림을 위한 사색」 이 필자의 사정으로 한 회 쉽니다. 양해 바랍니다.
지난달 김호성 씨의 원고가 편집상의 착오로 잘못 편집되어 이번 호에 바로 잡습니
다. 필자와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무더운 팔월입니다. 해인 가족 여러분께서는 건강에 유의하면서 즐겁고 보람 있는 여름이 되시기를 빕니다. 혹 발송사고가 있사오니 주소를 명확히 써 주시고 주소 변경 시에는 미리 알려 주십시오. 그리고 군이나 교도소 등에서 해인지를 보내시고 싶으신 분은 보시금 을 보내 주시면, 보내신 분의 이름으로 보시하오니 많은 동참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