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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등불(6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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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등불 - 편집실 1983년 07월 17호
(65)
(혼자) 나는 이제 불법승을 항상 듣기원입니다.
나는 이제 계정혜를 힘껏 닦기원입니다.
(함께) 나는 이제 부처님법 늘 배우기원입니다.
나는 이제 보리심을 지키기가원입니다.

(66)
(혼자) 나는 이제 극락국에 태어나기원입니다.
나는 어서 아미타불 친견하기원입니다.
(함께) 나는 이제 나툰 몸을 두루펴기원입니다
나는 널리 모든 중생 제도하기원입니다

(67)
(혼자) 한량없는 모든 중생 남김없이 건지리라.
번뇌망상 끝없지만 남김없이 끊으리다.
(함께) 한량없는 모든 법문 남김없이 배우리다.
부처님법 위없지만 남김없이 이루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