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불학가 (常隨佛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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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숲 - 편집실
1986년 07월 53호
균 여(均如)
우리 부처님께서
지난날 누리에 닦으신
난행(離行)과 고행의 원을
나는 기꺼이 쫓으리라
몸이 부서져 티끌이 되며
목숨을 버릴 때까지
그렇게 할 바를 배우리라
모든 부처님들도 그같이 하였으니
아 불도를 향한 이 마음에
다른 길로 비켜 가지 않도록
조심할진저
我佛體
皆往世呂修將來願留隱
難行苦行叱願乙
吾鳥輯部叱好友伊音多
身 只良只塵伊去米命
施好歲史中置然
皆好下里皆佛體置 然
學隱伊留含
城上佛道向隱心下
他道不料良只行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