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혼자) 이 몸을 이름하여 보리수라 한다면마음은 적라라한 명경대라 하리로다.(함께) 이 마음 수행하길 티 없는 명경같이때때로 씻어내어 띠끌이 없게 하세.
(33)(혼자) 깨닫기 이전에는 중생이라 하지마는깨달은 후에야 어찌 차별 있겠는가(함께) 이 마음이 물들면 부처가 중생이요이 마음이 청정하면 중생이 곧 부처라네.
(34)(혼자) 삼일간 딱은 마음 영원한 나의 보배(함께) 한 평생 모은 재산 아침의 이슬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