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의 격려편지와 성원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일일이 답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 이번에 대체구좌를 마련했습니다. 문공부 등록은 다음호에나 ….
○ 해인이여 ! 불자의 사명으로 알고 열심히 뛰자. 불법 전하다 쓰러지는 건 영광으로 생각하고.
○ 더도 덜도 아닌 이 상태에서의 꾸준한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