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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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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께 - 이수진 1982년 05월 3호
스님들의 설법을 들으면 뭔가를 느껴 우리들을 되돌아 보게 만들고 바르게 사는 걸을 말씀하시는 스님들께서 어떤 과정을 거쳐 요즘처럼 시민들의 지탄을 받게 되었는지요.
스님들의 말씀처럼 자기보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참으로 자기를 위하는 걸이라는 말씀처럼 사회에 봉사하는 불교가 되어 절에 다니는 일이 자랑스러움이 되도록 하루 속히 도를 닦아 이 세상에 좋은 불교를 포교해 주십시오.

〈진주 불교청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