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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등불(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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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등불 - 편집실 1982년 05월 3호
(21)
(혼자) 나는 모든 중생의 짐이 되리라.
그들의 고뇌를 없애주기 위해서
(함께) 나는 모든 중생의 수호신이 되리라. 그들의 번뇌를 끊어 해탈케 하기 위해서

(22)
(혼자) 나는 모든 중생의 광명이 되리라.
그들의 지혜의 빛을 얻어 무명의 어둠을 없앨 수 있도록
(함께) 가는 이여 가는 이여 열반으로 가는 이여
고해의 물결 타고 어 온전히 깨달아 지이다.

(23)
(혼자) 나는 모든 중생의 길잡이가 되리라.
그들에게 걸림없는 큰 지혜를 주기 위해서
(함께) 가는 이여 가는 이여 열반으로 가는 이여
고해의 물결 타고 넘어 온전히 깨달아 지이다.

(24)
(혼자) 이 모든 착한 일로 모든 중생 이롭게 해
그들이 받는 고통 모두 없어 지옵기를
(함께) 과거와 현재 미래 부처님의 크신 서원
세상에 충만하여 극락세계 이룩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