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 보기


해인소식

이전 게시물
해인소식 - 편집실 1999년 09월 211호
8월4월 백중기도 4재가 오전 10시에 대적광전에서 있었고 용탑선원에 계시는 중천스님께서 법문을 하였습니다.

8월6-10월 제 7차 수련회를 입제하여 10일 오전에 회향하였습니다.

8월10월 오전 8시에 대적광전에서 보살계 포살이 있었고, 오후 1시에는 방장스님의 법문이 있었습니다.

8월11월 백중기도 5재가오천 10시에 있었고, 강주이신 지오스님께서 법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80여 명의 스님들께서 일주일을 잠자지 않고 수행하는 용맹정진에 들어갔습니다. 소림선원을 가득채운 구도의 열기는 한여름 더위를 무색케 했습니다.

8월17월 을지훈련이 오후 3시경 구광루 앞에서 각 기관장들과 100여명의 학인 스님들이 참석해 무사히 훈련을 마쳤습니다.

8월18월 백중기도 6재가 오전 10시에 대적광전에서 있었고, 율원장 혜능스님께서 법문을 하였습니다.

8월24얼 하안거 해제 정기 임회가 청화당에서 오후 1시에 있었습니다.

8월25월 오전10시에 대적광전에서 하안거 해제 법요식이 있었습니다. 방장스님의 법문에 있었고, 한철 공부를 점검하는 수좌들의 형형한 눈빛에서 한국불교의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아 가슴 넉넉했습니다.

호계삼소의 필자바 바뀝니다. 수채화 같은 섬세한 필치와 가슴에 여운을 남기는 현묘한 문장으로 오 년 가까이 해인 가족의 사랑을 받아 오신 김영옥 선생님께서 글을 그만 쓰시고, 다음 호부터는 케이비에스 방송 작가로 계시는 이윤수 님께서 이 땅의 눈 푸른 수행자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해인 가족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그 동안 애써 주신 김영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해인」이 달마넷에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앞으로는 사이버 공간에서도 해인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해인」지에 바라는 말씀이나 신행수기 등을 보내 주시면 편집에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