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해인입니다.
독자님의 글을 일찍이 읽었습니다만
답변이 늦어졌습니다.
1월호가 어떻게 만들어질 지, 어떤 반응이 돌아올 지도 모른채,
불안감을 안고
편집부원들은 무작정 뛰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야 좀 안도감이 들었으니까요.
1월호가 나오고 여기저기서 독자님들의 호응들이 왔습니다.
해인지에 배여든 노력을 알아봐 주신 독자님들의 감응이
참 신기하고, 고맙고 그랬습니다.
이 글을 써 주신 독자님께도 정말 고맙습니다.
2017년 월간해인의 개편이 진행된지 이제 3개월이 되어 갑니다.
한 달 한 달, 해인지의 모습을 잘 지켜봐 주시고
때론 혹독한 비판을, 때론 따뜻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3월호부터 해인지에 <독자후기>와 <독자기고> 란이 신설되었습니다.
독자님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