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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7-25 00:00
보도자료-<서방의 미륵 한국에 온다.>
 글쓴이 : krm
조회 : 10,176  
[보도자료]'서방의 미륵' 한국에 온다

<보도자료>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2003년 7월 18일





국제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설자 라엘 성하 방한 기자회견 및 강연회

지난해 12월 26일 최초의 복제 아기‘이브’를 출생시켜 세계적 관심을 모았던 클로나이드
(CLONAID)社 설립자인 라엘(Rael,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신적 지도자)성하가 오는 8월 한국
을 방문한다. 라엘 성하(聖下)는 이번 방한 기간 중 8월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외
기자들을 대상으로 전체 기자회견을 갖는 한편 8월 7일 서울 스카라극장에서 일반인들을 대
상으로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다. 그는 이어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아
시아 세미나(8월 9일~8월 17일)에도 참석한다.
라엘 성하는 특히 이번 서울 강연(주제:“한사람을 희생시켜 전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다면
차라리 전 인류가 멸망하는 편이 낫다”)에서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 정착은 물론 세계 인류
를 전쟁과 폭력에서 구할 수 있는 ‘절대적인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또 라엘성하가 불경에서 예고된‘서방의 미륵’임을 알리는 선포식과 함
께 불교유적 속에 나타나는 UFO의 흔적, 엘로힘에 의한 생명창조의 증거들과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대한 비디오도 상영될 예정이다.

북방불교에 따르면 1973년이 불기 3천년이 되는 해다. 인도 아쇼카왕이 남긴 비문을 근거로
할 경우 1973년은 불기 3천년이 되는 해다. 불교경전에는 붓다 이후 3천년이 되는 해에 미래
인류의 등불이 될 미륵이 서방의 계두국에서 출현할 것이라고 예고되어 있다.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의 스포츠 저널리스트였던 라엘은 지구보다 2만 5천년 진보한 불사
(不死)의행성(종교에서 말하는 극락 또는 천국)에서 UFO를 탑승하고 온 우주인 엘로힘을 만
났으며, 그 후 1975년 10월 7일 우주인의 UFO에 동승하여 불사의행성을 방문하고 그곳의 사람
들이 과학적으로 영원한 생명을 실현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는 그곳에서 살아있
는 붓다, 예수, 모세 등 40여 명의 과거의 예언자들을 직접 만나보았다. 라엘은 불사의행성
의장 야훼로부터 인류역사상 마지막 예언자, 즉 미륵의 사명을 부여받았다. 특히 1975년 그가
불사의행성을 방문하기 전인 7월 31일 라엘의 팔에는 삼보 마크가 새겨졌다. 그 후 30년 동안
라엘은 우주인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 6만여명(한국 40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신도,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불사의 비밀’ ‘절대적 비폭력과 평화’ 등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 인류에게 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라엘성하는 1997년 세계 최초의 인간복제 서비스회사 클로나이드(www.clonaid.com)를 설립했
으며 “복제 기술을 통해 인류는 난치병 치료와 수명 연장은 물론 영원한 삶에 도달할 수 있다”
고 강조하고 있다.

국제라엘리안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성하와의 인터뷰를 위해서는 아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언론담당에게 연락바랍니다
신디 대변인 (017-215-1143 , krmpr@rael.org)
또는 최성호 (016-212-6438 , saint@rael.org)


*라엘 성하 기자회견
- 일시 : 2003년 8월4일(월요일) 오후 2시~ 5시
- 장소 :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룸

*라엘 성하 강연회
- 일시: 2003년 8월7일(목요일) 오후 6시부터
- 장소: 서울 스카라극장(지하철 2호선 을지로 3가역 및 4호선 충무로역)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Rael) 방한초청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