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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7-20 13:13
2007 대한민국청렴정치인 대상 시상식실황 녹화방송
 글쓴이 : goodsoci
조회 : 13,469  


'민심은 천심',  청렴한 정치에 대한 국민의 요구는 하늘이 내린 천명이다. 조선시대 청백리가 청렴한 선비의 모습이었다면 강원도지사와 4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면서도 지금 85세 노구를 편히 누일 집한칸 없어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는 박영록 전 의원(범민족화합통일운동본부 총재). 우리 내 정당사에 '청백리'로 불릴 만한 정치인이다.

그런 그가 17일 제헌절을 맞아 '좋은사회를 위한 참여시민연대(회장 전구룡)'가 주는 '청렴정치인 대상'을 받았다. 그는 수상자로 선정된 소감에서 "제 개인의 청렴함에 주는 상이 아니라 모든 정치인에게 깨끗하고 바른 정치를 주문하는 상이다. 깨끗한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여망을 끝까지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 총재는 "상금 1억원 전액을 청렴정치 실천운동과 통일운동에 쓰겠다"며 "청렴정치인으로 모든 정치인에게 귀감이 되라는 5천 안동시민들의 뜻을 저버리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상금은 '문화와 역사를 자랑하고 선비정신에 빛나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5천명 안동시민'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경운동 천도교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 총재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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