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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2-02 18:12
지방간*[지방,콜레스테롤] 빼은법
 글쓴이 : 장광호
조회 : 13,653  
샬롬, 지방간은 사람을 아주 피곤하게 만들며, 술을 빨리 깨지 않게 하고 스트레스와 두통과 위장장애 까지 일으킵니다. 지방간은 오래두게 되면 간염으로 진행하고 또한 간경화를 일으킵니다.


지방간은 왜 생길까! 간에 있는 알코올과 독한 약을 해독을 하기에 너무 바빠서 지방을 에너지로 만들지 못해 간세포들에 분해 되지 못한 지방이 쌓여 간세포가 비대해 지고 간 바깥부분까지 쌓이게 됩니다.


간염은 간세포가 너무 비대해 약해지면 간세포가 산화되고, 간세포 막도 약해져서 염증을 일으켜 오래두면 만성간염으로 진행됩니다. GOT, GPT 상승은 간세포 손상수치 입니다. 손을 빨리 쓰지 않으면 간은 굳어져 간경화로 악화되고, 결국 굳어진 부분은 잘라 내야 되는 것입니다. 80%이상 굳어지면 간 이식을 해야 하는 통계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식을 위해 대기 중이라고 하죠.


간박사들은 간에서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쓸개즙인데, 이것 또한 알코올과 독한 약을 분해하고 포도당도 만들어야하는 수많은 일을 하기 바빠서 쓸개즙 성분을 충분히 만들지 못해 더욱 악순환이 됩니다.


이젠 걱정하지 마세요,^^웅담이 비싼 이유가 지방분해하는 레시틴과 타우린 두 성분을 얻기 위해 드시는데, 인위적인 레시틴이 값싸고 파워가 센 것을 알려드리죠


레시틴은 식물성과 동물성 두 종류가 있으나 식물성은 농도가 미약합니다. 파워가 센 동물성 레시틴이 어디 있느냐?! 바로 오리알기름 속에 60%이상이 레시틴 성분이라고 컴퓨터 속 여러 정보와 자료에도, 학자들 논문 속에서도 다 나오는 사실이죠..


오리알을 먹으면 되겠네 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아닙니다! 오리알 기름을 만들어 드시야 합니다. 레시틴은 촉매를 투입해야 빠지며 가열을 해야 빠집니다. 우리 몸엔 촉매가 없으며 몸은온도가 낮아서 오리알을 삶아 드시거나 그냥 드시면 레시틴이 흡수가 안 됩니다


장복하시면 지방간이 빠지는 게 눈으로 보이고 느껴지며 술 먹은 후 술이 빨리 깨니 술값이 많이 드는 부작용(?)이 생긴다고 합니다. 술값 저보고 달라면 드리지요^^ 살맛이 없다는 분! 부인이 겁이 난다는 분들. 드시면 살맛이 난답니다.^^


지방질 분해하는 실험!

조그마한 플라스틱 물병에 미지근한 물을 3센치정도 물을 붙고 돼지 ,소 (꾸워 드시다 흐르는)기름을 1~2스푼 넣고 온갖 약을 넣고 흔들어도 기름은 분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쓸개즙 또는 인슐린을 2~3방울을 넣어 흔들면 기름이 분해 됩니다. 또한 오리알기름도 2~3방울을 넣고 흔들면 지방이 완전히 분해가 되지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서 빠지면 소변으로 보이고, 암모니아 독이 빠지면서 가스 냄새가 심해지게 되는데, 그래서 룸메이트가 옆방으로 도망간다고 저더러 잡아오라 하지마세요.^^ 피곤함이 다 빠질 동안만 냄새가 심합니다.


그럼 모두 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노폐물[지방,혈전,콜레스테롤,경화,각종화학약독]을 분해하는것을 오시면 직접 실험을통해 보여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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