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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4-04 00:00
늘 행복한 나날들 되소서~~★ ^^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0,726  
소리없이 가는 게 절집이라 하지만
너무 하셨네요

어쩜 가는 모습도 못보고,,,
우리 인사는 제대로 하고 헤어진 건가요

아님 다시 만날 때를 생각하여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겨 둔 건가요

다른 모습으로 어느 자리에서라도
따뜻한 웃음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