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작성일 : 03-04-05 00:00
봄의소리 왈츠
 글쓴이 : 해인심
조회 : 17,710  





 
 깜짝 놀랬다.. 
파격적인 3월호 해인표지
어느세 우리에겐 세뇌되어진 해인지 표지가 각인되어져 있었다.

처음엔 낫설은 손님마냥..

어??? 뭐 이래 ...
그 마음 잠깐..

통쾌하게 부서지는 관념과 함께
새로운 옷을 입고 나선 해인지앞에
속옷도 다르게 입었겠지 ?
설레임과 기대로 한장 한장 넘기면서
역시 해인의 향기는 그대로구나....
애쓰신 편집장스님께 감사드리며
해인지가 이 사바세계 중생들의
마음의 샘터요 휴식처요

삶의 비타민으로 자리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큰 발전을 축원드립니다.

자 !!

또 새로 20년 역사를 시작하는 해인지 홧팅 !!!




봄의 소리 왈츠 / 요한 슈트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