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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5-20 10:49
자비로운 스님!!!
 글쓴이 : 풍경소리
조회 : 13,960  

애도(哀悼)  발원


오늘의 내가 있음은

누가 뭐래도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부유하고 가난하고

많이 배우고 적게 배우든

오늘의 내가 있음은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부모님의 은덕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알고사는 사람은

가시밭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족을 부처님 같이 섬길 때

부모님은 행복하실 수 있습니다.

일가 친척 형제간의 우애가

부모님을 기쁘게 하십니다.


왔으니 가야하는 것이 마땅한 진리입니다.

좀 더 오래 사셔야 하는데

오늘의 운명을 어찌하리까?

복받힌 슬픔과 애도를 가슴에 담아

두 손 모아 합장하며 염불드립니다.


서방정토 극락세계

왕생극락 하소서......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무불 합장

http://cafe.daum.net/mub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