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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3-26 00:00
답변 감사합니다
 글쓴이 : 종소리
조회 : 1,623  
요즘 땅의 색깔은 땅이 자신의 몸에 흠뻑 담고 있는
초록의 빛깔로 인해 푸른 향기가 가득합니다.

초록을 가득 안은 버드나무
붉음을 터질듯이 준비하고 있는 꽃나무들이
마음을 잡아당기고 있습니다.

해인사에도 봄이 왔겠지요.
해인사의 봄빛을 보고 싶습니다.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 알려주신 주소가 성원스님 홈페이지네요.
성전스님이신가 해서 문 두드렸더니 아니시라구요.

덕분에 좋은 인연으로 반가운 인사 나눴습니다만
성전스님의 홈페이지는 없나요?

종소리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