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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1-05 14:14
좀더.....
 글쓴이 : ㅣ이상규
조회 : 6,970  

허망하기이를 데 없는인생 알아요

나의길을 부동심으로 가고 싶은 이유를 알고싶어요

t선생님의 글이

너무나 마음에 사무처요

니이40이되어도 인생이라는걸 모르는 저에게 많은도움을주셔감사하고요

건강하시고 복많이받으시고 좋은글 써주세요

저는20년동안  오른손하나만 쓰면서 투병생활을 아무생각없이먹고 자면서하루를 접으며 살아왔어요

앞으로는  또다른나를알수있게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