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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1-05 10:03
신고합니다.
 글쓴이 : 편집장종
조회 : 1,938  

해인지 편집실에 사무를 보게될 분이 새로이 왔습니다.

26세 꽃띠구요 이름은 한홍숙 이라고 합니다.

늘 밝고 아름답게 사는 인생 이랍니다.

축하해 주시구요 언제나 편집실에 오시면 마음담은 따끈한 차한잔 드린답니다.

크게 기대하셔도 좋을듷 십습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