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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0-22 12:01
댓글을 공개합니다
 글쓴이 : 無明거사
조회 : 23,673  


댓글을 공개합니다

無明거사가 올린 글에는 적은 수이지만 놀랍고(?) 다양한(?) 댓글이 달려 있다.
최근에 붙은 댓글부터 공개하는 바이니 사부대중은 참고하기 바라는 바이다.
아마도 수준부터 의식까지 짐작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원문 그대로 전재한 것도 있으나, 보기 편하게 정리하였다.
필명 다음에는 [작성자이름]이라 명기하였다.
그러나 원문에 글자를 첨가하지는 않았다.
댓글에 대한 한치의 말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사부대중의 판단에 맡기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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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가 임의삭제한 목록] 10.17. 송광사 게시
 
*** 강패 [작성자이름]
무명거사님 먼저 머리숙여 합장 합니다
거사님 댁은 머하는 사람이요 땡초요 또라이요
좀 유식은 있는데 남 비웃는데 쓸려구 짐까지 그렇게 공부했소
거사님 당신부터 사죄하시구 용어를 정화하여 사용하시요
즉인다 ㅎㅎㅎ - 10.18 10:36[x]
 
*** 나그네 [작성자이름]
무슨일 있나여 외그러시져
누가누를 비판한단 말입니까
효봉스님의 말씀중에 너나잘혀라 기심에서부터 시작 합니다 - 10.18 10:28[x]
 
*** 1 [작성자이름]
다.. 썩을대로 썩어 가는..
중 이란..원래 적을 두지앙꺼
그냥 홀연히 왔따가 가는 게 중~일진데
저리 적을 두거 먼가 한자리들 하려하뉘..썩을쑤밖에..
원래 고인물은 더 썩기 쉬운 법..
그러함에도 저리들 아귀 다툼들을 하뉘
쯧쯧...절은 그대론데..객승들이 판을 치는
에라..애재 통재라.. - 10.17 23:3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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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열반송 ; 기존번역과 법정번역을 성토한다] 10.14. 송광사 게시
 
*** 1 [작성자이름]
근데 무명거사님..
길상사 싸이트는 어찌가요??
음..게시판글을 볼수가 읍눼요 ㅎ
힛................ㅎ - 10.15 01:42[x]
 
*** 무명거사님..홧띵 ㅎ [작성자이름]
이시대엔..모드들 예..라고 할때
저렇게 아니요..라고 할수 있는
사람이 필요항것을..
무명거사뉨..화이띵 ㅎ
모두 예..라고 한다거 똑같이 예..라고
하는 님들이 더 한심하닷!!!
쩝 ㅡ.ㅡ... - 10.15 01:32[x]
 
*** 얼래 [작성자이름]
그새 또 왔네
할일 없는넘 ㅋ - 10.14 21:5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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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明거사가 송광사 사부대중의 이해를 구합니다] 10.13. 송광사 게시
 
*** 참나,,,  [작성자이름]
나르시시즘에 빠진 불쌍한 중생아..
게시판 좀 오염시키지 마라...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라는 말은 바로 당신 같은 사람을 깨우치기 위함이라...
불쌍하기 그지 없는 사람.. - 10.15 00:04[x]

*** 누구냐구? [작성자이름]
보아하니 멀좀 알긴 아는거 같은데 왜 쓸데없이 이리 돌아다니면서 난리인줄 모르겟네.
무명인지 유명인지 당신 정체는 도대체 머요? - 10.14 19:3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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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輪吐紅掛碧山의 출처] 10.14. 송광사 게시

***[Re]성철 열반송 ; 一輪吐紅掛碧山의 출처
  작성자  별어곡      일자  2004년 10월 04일 10:28

무명거사님의 초심(初心)과 벗어나 있는것 같습니다
헤아려 보시 바랍니다

무명거사님 번역문

한평생 살면서 속고 속이며 미쳐 날뛰는 남녀들이여
수미산 보다 높이쌓은 죄업이 하늘까지 가득 찼도다
살아있는 그대로 지옥에 떨어져도 온갖것이 한이로되
커다란 법륜 하나 붉은빛을 토하며 푸른산에 걸렸도다

위 번역문중 제3구는 누가 무엇때문에 그리 되는가 명확하지 않으며
제4구는 진리의 말씀으로 보아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무명거사님의 표현이 있어야 될것입니다
곧 제1구 부터 제4구 까지 일맥상통하는 어떠한 내용을 알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이것은 무엇이라는 무명거사님의 확인이 전제된후
성철 노사님과 박문수의 표현에 관한 주장을 해야 될것 입니다

저는 재가불자로서 한때는 무명거사님의 그노력에 합장 하였음으로
이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 그러합니다
부처님을 그리는 마음 무엇이 다를것이 있겠습니까

그간 무명거사님의 많은 에너지에 감사 합니다
무명거사님의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별 어 곡 합장

(* 4일 게시되었는데 5일 보니 삭제?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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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輪吐紅掛碧山의 출처] 10.14. 길상사 게시

*** 무명초  [작성자이름]
무명거사님 초심(初心)과 벗어나 있습니다
성철노사님의 열반송은 그분 스스로의 말씀이므로 첫구절 부터 빗나갔습니다
한자 풀이로서는 알수없는 그분의 서원이 담겨 있습니다
무명거사님은 넷째 구절이 무슨 뜻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한때는 그노력에 합장도 하였건만 이것은 아니올시다
그 탐구력이 왜 여기까지 왔습니까
저도 재가불자이기에 그러합니다
무 명 초 합장 ;;; 2004-10-05 19: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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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輪吐紅掛碧山의 출처] 10.14. 길상사 게시

*** [re] 성철 열반송 ; 一輪吐紅掛碧山의 출처  ;;;
파랑새(2004-10-03 19:00:39

 (* 내용 없이 본문 전재만, 5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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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송을 번역하면 안된다고???] 9.16. 송광사 게시
 
*** 메아리 [작성자이름]
무명거사님...
어떤 답을 원하시거든 세존사이트에 올려보시길 ....
무명거사님의 게송 번역에 대한 성법스님과 고수님들의 답변이 저도 기대됩니다.
http://www.sejon.or.kr/index.htm
성불하십시요. - 09.16 17:3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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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열반송의 재번역 ; 사부대중에 묻습니다] 9.1. 송광사 게시

*** 답변.. [작성자이름]
 무명거사님!!
작성자 그대로 무명이 아닐련지요..
님이 게시판에 글을 올릴때 말씀입니다
다른 사심이나 아님 님의 글에 모두가 동참해주길 바라고 글을 올리신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일부 관리자들이나 종사자들이
무명거시님 글을 삭제하였다고 해서 분개하실 일은 아닌듯 싶습니다..
제 작은 소견으론 그렇습니다
무명거사님..
님의 뜻이 크고 사심없다면 언젠가
그뜻은 신심으로 신자들에게 닥아올것입니다
무명.. 이름이없다..그뜻이지요?
소수이긴 하나 거사님 글에 동참하고
그 뜻이 결코 유명을 원하시는 글이 아니라면
글을 올리시면서도 아마 탐심은 사라지실꺼라 사뢰되옵니다../
....무명거사님 글을 관심있게 탐독하는 중생/ - 09.01 21:3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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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言白言] 8.16. 송광사 게시

*** 정오행 [작성자이름]
열반송에서 첫구에서,
성철스님께서 사람들을 속인 것이 아니고
법문을 듣고 이렇다 저렇다 자기식으로 잘못 말하는 사람들이 주체(주어)입니다.
불교 공부를 좀 하시고 해석을 하시는 것이 어떨지... - 08.16 12:05[x]

*** 화랑 [작성자이름]
무명거사님의 글은 송광사에 들어와서 읽어보았습니다.
많이 부족한 제가 보기엔 옳은 말씀인것 같은데...
그래 조용히 읽고 이것이 훨씬 나은 해석이고 맞는 것 같다는 생각에 머리가 시원해졌습니다만
무명거사님께서는 너무 많은 시간과 열정을 가지고 이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몰랐습니다. 그리고 대단하십니다.
모든 생각과 사상에 대해 자유로운 나라가 우리나라 아니었습니까?
하기야 기독교에서나 봄직한 거대한 장막이 불교계엔 없으란 법이 없겠군요.
제가 막연히 좋아하는 면만 있으리란 생각은 무모한줄도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무명거사님의 생각이 전 옳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 생각과 번역이 재고되지않고 도외시되고 버려져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무명거사님이 댓글하나없어 더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 용기(?)를 내어 몇자 적어봅니다.
힘내십시오. - 08.12 09:3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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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誤譯 = 성철 열반송 & 번역의 본말] 8.11. 송광사 게시

*** 나무불 [작성자이름]
실망 !! - 08.16 11:5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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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言詩3首] 7.31. 송광사 게시

*** 목둘 [작성자이름]
뭔말인지.....? - 08.06 10:0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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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誤譯 = 성철 열반송 & 재번역] 8.5. 길상사 게시

*** 지우 [작성자이름]
선사님들의 게송은 그 참뜻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베일에 살짝 감싸거나 꺼꾸로 포장하곤 하여 범부가 함부로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는 분별심과 망념 그리고 단선적인 사고에 물들여있는 중생으로 하여금
수행과 깊은 사유를 통하여 선사님의 경지로 끌어들이는 또 다른 하나의 방편이라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암시제21까지의 열거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허지만 無明거사께서 제기한 문제점에도 우리들이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볼만한 사안이라 여겨진다.
아무리 그 게송에 깊은 뜻이 함유되어 있다하더라도
그 해석이 모호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다시 한번 검토해보고,
필요하다면 재해석해 봄직도 하다.
언급한 이 게송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곡해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인들이 이 게송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여
일부스님이나 불자들을 당황하게 하는 사안이다.
차제에 무명거사님의 의견은 경청할만하다고 여겨진다.

게송의 의미는 수행자의 그릇만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진정한 해석은 게송을 하신 선사와 수행자의 경지가 비슷한 수준이 되었을 때
참뜻이 드러나리라 생각된다.
허나 성철스님의 이 게송은 너무나 오해의 소지가 많은 관계로
어느 정도 쉬운 언어를 빌려 접근할 필요가 있다.
비록 저 또한 무지하지만 개인의견을 피력한다면 이렇게도 해석해 봄직도 하다.
*
한 평생을 속고 속이는 남녀들이여.
하늘까지 이른 죄업이 수미산 보다 높구나.
산 채로 아비지옥에 떨어져 모든 것을 한탄하지만.
진리의 수례바퀴는 붉은 빛을 토하면서 예나 지금이나 푸른 산에 걸렸구나*

 (풀이)
한평생을 거짓 나에 속고 거짓 모습에 속고 거짓으로 남도 속이는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너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그간 쌓아온 죄업이 수미산보다 높고 크구나.
살아서 고통스런 삶에서 벗어나지 못함은 아비지옥에 떨어짐과 같고,
또한 죽어서도 아비지옥을 벗어나지 못함을 한탄만 하는 어리석은 중생이여
진리의 밝은 빛은 예나 지금이나 여여하게 비치고 있나니
하루속히 무명의 굴레에서 벗어나 대자유인이 될지라..

이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혀둡니다.
제가 어찌 감히 선사님의 깊은 뜻을 혜아리겠습니까마는
너무도 모호하고 오해의 여지가 많은지라
지나가는 바람소리 한번 해 본 것 뿐이오니
양지 바라옵니다. - 知愚합장  2004/08/09   

*** 지우 [작성자이름]
一輪은 불성 또는 본래 면목으로 비유되며,
碧山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여여함을 나타낸 것이라 생각됩니다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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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誤譯 = 성철 열반송 & 餘言] 8.5. 길상사 게시

*** 일묵 [작성자이름]
 스님의 어떠한 뜻을 담아 열반송을 '지어남기셨는지' 모르겠으나,
중생이 [무명]속에서 헤매이다가 소위 '죽음'을 맞이하는 한 평생의 모습이
마치 아침 해가 떠올라 중천을 지나고 날이 저물면서 '붉은 노을'을 내 뿜으면서
서산에 걸려 있는 모습과 다를 바가 없음을,
즉 실제로 해가 떠오름이 없듯이 태어남이 없고,
해가 넘어가더라도 실제로는 넘어감이 아니듯이
죽음이라는 것도 실제로는 없는것임을 비유로 제시해 주면서,
[생노병사가 조석주야과] 다름없으니 곧 무상과 무아를 읊어주신 법어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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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誤譯 = 성철 열반송 [암시제1]  7.16. 송광사 게시
 
*** 사족7 [작성자이름]
무명거사는 유명거사가 되길 원하다가 유명을 달리할 것 같다. 부디 극락왕생하시길. - 07.17 01:04[x]
 
*** 무명2 [작성자이름]
마지막 번역이 나오기까지 기대됩니다. - 07.16 23:4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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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潭雪齊 임종게의 번역]  7.13. 송광사 게시
 
*** 무명2 [작성자이름]
殺人劍與活人刀 사람 죽이는 검이나 사람 살리는 칼이나 같느니라. - 07.17 19:54[x]

*** 무명2 [작성자이름] 
非生非死豈中途은 산 것도 아이고 죽은 것도 아닌 가운데 (자리)는 어떻게 말할건가? - 07.17 19:5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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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 ; 송광사 불교일보 월간해인 (길상사는 다음에)
*** 10.22. 길상사 게시 ; 길상사가 임의삭제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