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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2-16 00:00
마자막의 자화상
 글쓴이 : 釋智月
조회 : 5,050  
노인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겄은 "마음"다스리기에 있다
자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야 표정역시 그윽하고 부드
럽게 만드러저 가까이 다가가고 싶허진다

오십이된 여화배우 "재크린 비셋"은 한 인터뷰에서 "젊은
시절에는 그저 용모를 평가되지만 나이든 여자는 폭넓은
경험 이해심 포용럭 등....스스로 어떻게 길드리고 주위에
어떻한 영향을 미치야 따라 아름다운 여자 혹은 심술궂은
여자로 평가되죠" 라고했다

젊음을 잃는게 않이라 더많은 체험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
이고 날마다 새로은 도전을 하기때문에 나이드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릴때 좋아하던 떡복기도 계속먹지만 청국장의 깊은맞도
이해하게되고 젊을때 느끼하게 들리던 노래도 절절하게
들린다

청바지도 가끔 입을수 있고 모피코트를 입어도 어울릴
나이라는게 행복하다 식욕이나 호기심은 줄지않었지만
웃는시간은 젊었을때보다 훨신많다

아마도 수많은 삶은의 얼굴가운데 밝고 유쾌한 면만 가려서
볼줄아는 "智慧"를 얻어서 일것이다 그겄은 교육이라는 과정
을 통하여 배우는겄이 않이라 연륜 즉 세파의흐름에 익숙한
생활 의 교훈이다

거울에 비친 자신만 바라보는 겄이 않이라 남에게도 시선을
돌려 자신의 따스한 손을 내밀어줄수 있을때 "존경스러운老人"
의 평가를 받을수 잇지않을까

그러야 얼굴의 주룸도 고단한 삶의 흔적이 않이고 늙을때
까지 戒를 간직하고 믿음을 確立하고 밝은智慧로 功德을 쌓
는 블가사의 상 을 만든다면~~~